그는 첫날부터 아주아주 잘 놀았다! -_-;;
파닥파닥- 일부러 스크래쳐 옆에서 노는 중.
쫙- 펴진 손꾸락 귀여워;ㅂ;
몸매 예술!;
동생 손의 압박;;
카메라가 꾸져서
(본인이 인정했음_-_;;) 사진이 너무 어둡다;ㅂ;
아흡♥ 저 앙다문 입모냥; 싸랑스럽;;
어딜 보는 거니=_=;;
방금 전에 캣닢을 쪼끔 뿌려 줬는데,
그냥 할짝 거리기만 해서 별로 안 좋아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갑자기 돌변! 우다다-를 하는 게 아닌가ㅜ_ㅜ
같이 숨바꼭질 하느라 무쟈게 뛰어댕겼;; 헥헥; 역시 어린 건 달라!;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