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덥기 시작하는구나;;ㅅ;; 내가 태어난 계절 여름. 제일 싫어하는 계절도 여름. 더운 건 정말 싫어!!
하레쿤도 좀 있음 털옷을 더워할테고, 나 역시 옷 걸치는 걸 싫어할테고[.....] 여름엔 원래 집에서 속옷 같은 나시티와 아주 짧은 반바지만 입고 있는데 올여름부턴 그러질 못한다. 오빠가 학교 졸업하고 집으로 돌아오기 땜시롱-
그러고 보니 오빠랑 같이 사는 게 몇년만이지. 음.. 나 고 3때부터 서울서 있었으니까.. 무려 7년!! 뭐 중간중간 같이 있었던 적은 있었지만 며칠 안됬으니까. 근데 오빠야, 도대체 서울서 뭐하느라고 그리 오래 있었니-_-;; 졸업은 4년이면 하잖아! 벌억! 흑.. 이제 난 뭐 입고 여름 나지.. 반팔도 더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