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흑. 내 블로그에 오랜만에 와본다. 그러고 보니 하레 사진도 안 찍은지 꽤 되었구나=_=
1월 29일부터 알바를 했다. 집 코 앞에 있는 곳에서 하는 알바라서 그래도 좀 편하다. 하지만 아침 10시에 가서 9시에 오는 거라 컴퓨터할 시간이 없었다. 집에 오면 하레 밥 주고 세수하고 좀 놀다보면 12시[....]
이득 본 것도 많다. 우선 매일 일정시간에 일어나고 잠 자니 몸이 가볍고, 하루종일 화장 아닌 화장을 하고 있으니 얼굴을 덜 뜯게 되고, 세 끼 매일 챙겨 먹으면서 움직이니 살도 3KG이나 빠졌다. 게다가 일하는 도중 쉴 때도 앉지 않고 걷거나 다리 운동을 하니 하체가 집중적으로 빠졌다는 거!!! 았싸라뵹!!!!!!!!!!
-_-...
이제 9일 남았으니 좀만 더 버티면 된다. 그 후에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밤에 일찍 자는 생활은 꼭 유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