º Episode 정보 : LasVegas C.S.I 1X09 Unfriendly Skies 공중에 떠 있는 비행기에서 발생한 사망사건.
목격자는 스튜어디스 1명과 일등석 탑승자 9명 전부지만,
그 누구도 정확하게 설명해 주질 않는다.
결국 캐서린, 워릭이 수집한 목격자들의 증언과
그리섬, 새라가 수집한 물리적 증거들이 일치하지 않자,
그리섬은 비행기에서 실제상황을 재현해 본다.
재현을 위해 인형을 나르는 멤버들. 들고 가는 폼들이 전부 제각각 일세-
그리섬의 지시 하에 인형들을 배치하고..
"토니 캔들월. 죽은 사람이지."
"바로 여기 3C. 그리고 지금은 살아있는 상태에요."
"증언들과 증거들이 일치하지 않으니까 한번 재현해 봅시다."
역할 분담중인 그리섬.
"경감님은 4B로."
"루?"
"루,
광분한 사업가! 오우- 좋은데요."
브래스를 놀리는 캐서린.
"제가 셰넌을 할께요."
이상한 역할을 맡을까봐 미리 스튜어디스를 선수(?)치는 새라.
역시 새라, 그리섬을 잘 파악하고 있군!
"캐서린는 3E에 있던 의사."
"
홀어머니라.. 대단한 우연의 일치네요!"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역할을 맡고 장난스럽게 비꼬는 캐서린.
"맥스와 말린, 2E와 F. 두 사람은
부부야. 남녀 역할은 알아서 정하라구."
닉과 워릭에게 씨익 웃어주는 그리섬. 즐기는 것 같아; =_=;;
"C.S.I 레벨3 선배는 나야,
스위티."
남자 역할을 가져가는 닉. 워릭 표정 원츄!;
"맘대로 해. 그래봤자 공처가 역이면서."
워릭은 그저 자포자기 한 듯.
"잠깐만요, 그럼 반장님이 그 컴퓨터 괴짜?"
그리섬이 컴퓨터 프로그래머 역을 맡자,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라는 듯 미소 짓는 새라.
그리섬이 앉은 자리의 의자 등받이가 넘어져서 그가 삐끗;하자,
표시나게 좋아라-하는
부부.
"키득키득."
술에 취해 광분한 사업가 역할을 확실히 해내고 뿌듯해 하는 브래스.
그는 항상 유머를 날리고 저런 표정을.. 으쓱으쓱;
상당히 귀엽다구요- +ㅁ+)b
"자, 어서 가요,
허니. 날 구해줘야죠."
피해자가 복도에서 난동을 부리자, 남편에게 도움을 청하는 워릭.
씁쓸한 표정의 닉=ㅁ=
마지막으로.. 그리섬의 재현을 심각하게 보고 있는 멤버들.
혼자 책상을 부여잡고 키득거리면서 보았던 씬.
또 봐도 재미있는;;
동료들과 정답게 농담을 주고받을 수 있는 그들이 부럽기만 하다. 흐흑;
C.S.I의 유머는 계속 되어야 한다. 쭈우우우우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