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구석 어찌나 털뭉치가 많은지..
게다가 고양이 털은 가벼워서 바람만 불면 무슨 민들레 꽃씨마냥 뭉쳐서 날아 다니고;;
덕분에 아직도 목구멍이 근질근질하다. 삼겹살 먹어야 하나.
또 계절이 바뀌려니 하레녀석 털이 본격적으로 빠지기 시작하는 거 같아 간만에 목욕도 시켰다.
오랜만에 하는 건데도(작년 여름에 마지막으로 시켰으니-_-;;), 웬일인지 얌전얌전.
X랄발광할 줄 알았는데. 좀 크더니 진득하구나, 이눔!! 이뿐 것->ㅁ<
하지만 여전히 털 말릴 때는.. OTL